싸워서 반드시 이긴다는 것은 최상의 용병(用兵)이 아니다.
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이 최상이다.

中國 春秋時代에 

孫武(기원전 544년경~기원전 496년경)는 孫子兵法을 썼다. 

'孫子'는 '孫武'에 대한 존칭이다.
'孫子兵法'은 中國最初의 兵書이다.


孫子兵法의 人生 13 計


1計 : 초윤장산(礎潤張傘)

주춧돌이 있으면 우산을 펄쳐라.
상대의 작은 언행, 주변의 사소한 조짐에서
결과를 예측하라.


2計 : 난득호도(難得糊塗)

때로는 바보처럼 보여 상대의 허를 찾는다.
매도 먹이를 채려고 할 때는
날개를 움츠리며 나직이 난다.


3計 : 화광동진(和光同塵)

내 광채를 낮추고 세상의 눈높이에 맞춰라.
권위주의 영웅주의는 버려라.


4計 : 교토삼굴(狡兎三窟)

똑똑한 토끼는 세 개의 굴(窟)을 가지고 있다.
준비된 사람은 언제든지 위기에서 벗어날
대안을 가지고 있다.


5計 : 이이제이(以夷制夷)

적을 통해 적을 제압하라.
또 다른 상대방과 역학관계를 만들어 그들끼리의
경쟁을 통해 나의 이익을 유지하라.


6計 : 주위상책(走爲上策)

역량이 안되면 도망가는 것이 상책.
적극적인 후퇴는 적을 유인해 승리의 기회로
전환시킬 수 있다.


7計 : 공성신퇴(功成身退)

공을 이루었으면 몸은 빠져라.
현명한 사람은 자신이 이룬 공을 자랑하지 않는다.


8計 : 위위구조(圍魏救趙)

위나라를 포위하여 조나라를 구하라.

조직은 그물망처럼 얽혀 있는 유기체, 그 연결코드를 읽어라.


9計 : 득어망전(得魚忘箭)

물고기를 잡으려면 통발을 잊어라.

기존의
수단과 기술을 버려야 새로운 기회가 찾아 온다.


10計 : 비위부전(非危不戰)

위급한 상황이 생기면 싸우지 마라.

자존심 때문에
무리한 결정을 내려선 안된다.
고수는 자주 싸우지 않는다.


11計 : 차도살인(借刀殺人)

남의 칼을 빌려 적을 제거하라.
갈등 해결 과정에서 자신의 역할을 최소화하라.


12計 : 장수선무(長袖善舞)

소매가 길면 춤도 예쁘다.
외모, 말씨, 이미지는 얼마든지 포장할 수 있다.


13計 : 쾌도난마(快刀亂麻)

복잡할 땐 한 칼로 끓어라.

조직의 생존을
위해서는 결단과 돌파 능력이 필요하다.